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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 양식

입사 지원에 함께 내는 글. 항목을 나눠 적는 형태가 가장 흔하다.

빈칸 11개를 채우면 한글(.hwp)·워드(.docx)·PDF 로 내려받습니다. 한글 프로그램도 가입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하기

모양 2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 예시 문서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고를 수 있는 모양

같은 내용으로 서로 다른 모양의 문서를 만듭니다. 작성 화면에서 미리 보고 고르면 됩니다.

기본
제목 아래 인적사항을 표로 두고, 항목마다 소제목을 붙여 나눈 형태.
줄글
표와 번호를 걷어내고 글만 이어 쓴 형태. 자유 양식을 요구할 때 쓴다.

채워야 할 항목

성명
예: 홍길동
생년월일 (선택)
예: 1996년 4월 11일
연락처 (선택)
예: 010-1234-5678
이메일 (선택)
예: hong@example.com
지원 회사
예: 주식회사 리데아
지원 분야 (선택)
예: 서비스 기획
성장 과정
예: 맞벌이 부모님 아래 자라며 스스로 하루를 꾸리는 습관이 몸에 배었습니다. 중학교 때부터 등교 준비와 저녁 준비를 맡았고, 그 사이에 할 일을 순서대로 놓는 법을 배웠습니다. 대학에서 조별 과제를 맡을 때마다 먼저 일정을 나누어 붙여 두었던 것도 그때 익힌 방식입니다. 덕분에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갈라 놓는 데 익숙합니다.
성격의 장단점 (선택)
예: 장점은 끝을 보는 점입니다. 학부 마지막 학기에 맡은 판매 데이터 분석 과제에서 자료가 절반쯤 비어 있었는데, 담당 부서에 세 차례 연락해 원본을 받아 결국 표를 완성했습니다. 단점은 일을 혼자 떠안는 것이었습니다. 지금은 시작할 때 맡을 몫을 먼저 나누고 중간에 진행을 공유하는 것으로 고쳐 가고 있습니다.
지원 동기
예: 제휴 영업으로 7년을 일하며, 좋은 제품이 알려지지 못해 사라지는 것을 여러 번 보았습니다. 귀사가 만드는 제품은 쓰는 사람의 시간을 실제로 줄여 준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쌓아 온 파트너사 관계와 계약 경험이 그 제품을 더 많은 곳에 닿게 하는 데 쓰일 수 있다고 보아 지원했습니다.
입사 후 포부 (선택)
예: 먼저 석 달 안에 기존 제휴처의 계약 조건과 성과를 전부 정리해, 어디에 힘을 더 써야 하는지 눈에 보이게 만들겠습니다. 이후 1년 안에 신규 제휴처를 열 곳 이상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겠습니다. 길게는 제휴 채널 전체의 매출 비중을 지금의 두 배로 올리는 데 보탬이 되고자 합니다.
작성일
예: 2026년 8월 29일
광고 자리

자기소개서 쓰는 순서

  1. 회사가 준 문항을 그대로 따릅니다 공고에 문항이 있으면 그 순서와 제목을 그대로 씁니다. 이 서식의 네 문항은 문항을 따로 주지 않았을 때 쓰는 가장 흔한 구성입니다.
  2. 결론을 첫 문장에 둡니다 「저는 ○○한 사람입니다」를 먼저 쓰고 그 근거를 뒤에 붙입니다. 읽는 사람은 한 사람의 글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십 편을 이어 봅니다.
  3. 겪은 일과 숫자로 뒷받침합니다 「성실합니다」는 아무 정보도 주지 않습니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했고 결과가 어땠는지를 적습니다. 숫자가 있으면 숫자를 씁니다.
  4. 회사 이름과 직무를 정확히 적습니다 여러 곳에 내다 보면 회사 이름이 그대로 남는 일이 흔합니다. 내기 전에 회사명·직무명이 맞는지 반드시 다시 봅니다.
  5. 분량을 지킵니다 글자 수 제한이 있으면 그 안에서 끝냅니다. 제한이 없으면 문항마다 300~500자 정도가 읽기 좋습니다. 채우는 대로 오른쪽 문서가 몇 쪽인지 바로 보입니다.

주의할 것

회사가 물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채용절차법 제4조의3은 직무 수행에 필요하지 않은 신체적 조건(용모·키·체중), 출신지역·혼인여부·재산, 직계 존비속과 형제자매의 학력·직업·재산을 적게 하거나 증빙으로 걷는 것을 금지합니다. 「가정환경을 서술하시오」 같은 문항이 이 선을 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법은 상시 30명 이상 사업장에 적용됩니다.

자기소개서는 면접의 대본이 됩니다

적은 것은 대부분 면접에서 그대로 질문이 됩니다. 설명하지 못할 말은 적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자주 묻는 것

문항이 따로 없으면 무엇을 써야 하나요?

성장 과정, 성격의 장단점, 지원 동기, 입사 후 포부 — 이 네 가지가 가장 흔한 구성입니다. 이 서식의 「기본」 모양이 그대로 담고 있습니다.

분량은 어느 정도가 좋나요?

제한이 있으면 그 안에서 끝냅니다. 없으면 문항마다 300~500자 정도가 읽기 좋습니다. 입력칸의 예시 글이 그 분량으로 적혀 있으니 눈대중으로 쓰셔도 됩니다.

단점은 어떻게 써야 하나요?

숨기지 않되 고치려는 노력과 함께 적습니다. 「단점이 없습니다」나 사실상 장점인 단점은 오히려 성의가 없어 보입니다.

표를 쓰지 않는 모양도 있나요?

있습니다. 「줄글」 모양은 표와 번호를 걷어내고 글만 이어 씁니다. 자유 양식을 요구할 때 씁니다.

이력서와 함께 내야 하나요?

대부분 함께 냅니다. 이 사이트에서 이력서도 같은 방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한글 프로그램이 없는데 hwp 파일로 낼 수 있나요?

이 화면에서 빈칸을 채우고 「한글(.hwp)」로 내려받으면 됩니다. 문서는 브라우저 안에서 만들어지고 입력한 내용은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워드(.docx)와 PDF 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근거 · 채용절차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제4조의3

법령은 바뀔 수 있고, 사정에 따라 달리 적용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결정 앞에서는 근거 원문을 직접 확인하시거나 전문가에게 물어보세요.